외과 전공의 분과전문의 선호도·진입요인 설문 — 결과 요약

FORS 2026 · 대한외과학회 경유 전국 외과 전공의 대상 · 응답 72명(응답률 31.0%)
73명이 제출하여 미동의 1명을 제외한 72명을 분석했습니다. 모든 수치는 집계 분포이며, 개인 식별정보와 자유 서술 원문은 포함하지 않습니다. 연차·권역·병원종별 외 식별정보는 수집하지 않았습니다. (5점 척도: 1=전혀~5=매우)

I. 분과전문의 진입 의향

Q1. 외과 분과전문의(8개 공식 분과 중 하나)의 수련 및 취득을 고려하고 계십니까?
1. 전혀 고려하지 않음
0명 · 0.0%
2. 거의 고려하지 않음
4명 · 5.6%
3. 보통 / 미정
2명 · 2.8%
4. 어느 정도 고려함
41명 · 56.9%
5. 적극 고려함
25명 · 34.7%
응답 72명
Q2. 분과전문의 자격이 본인의 장기 커리어(개원/교수/봉직)에 도움이 된다
1. 전혀 그렇지 않다
0명 · 0.0%
2. 그렇지 않다
1명 · 1.4%
3. 보통
13명 · 18.1%
4. 그렇다
39명 · 54.2%
5. 매우 그렇다
19명 · 26.4%
응답 72명
Q3. 현재 한국 외과계에서 분과전문의 자격이 채용·평가·연봉에서 실제로 차별적 가치를 인정받는다
1. 전혀 그렇지 않다
3명 · 4.2%
2. 그렇지 않다
8명 · 11.1%
3. 보통
20명 · 27.8%
4. 그렇다
34명 · 47.2%
5. 매우 그렇다
7명 · 9.7%
응답 72명
Q4. 분과전문의 수련 1–2년의 기회비용(수입 손실, 결혼/출산 지연 등)이 부담스럽다
1. 전혀 그렇지 않다
0명 · 0.0%
2. 그렇지 않다
9명 · 12.5%
3. 보통
14명 · 19.4%
4. 그렇다
33명 · 45.8%
5. 매우 그렇다
16명 · 22.2%
응답 72명
Q5. 분과전문의 취득 후 예상되는 삶의 질이 우려된다
1. 전혀 그렇지 않다
1명 · 1.4%
2. 그렇지 않다
11명 · 15.3%
3. 보통
17명 · 23.6%
4. 그렇다
29명 · 40.3%
5. 매우 그렇다
14명 · 19.4%
응답 72명

II. 분과 선호

Q6. 가장 선호하는 1개 분과 (1지망)
유방외과
16명 · 22.2%
혈관외과
14명 · 19.4%
대장항문외과
13명 · 18.1%
간담췌외과
9명 · 12.5%
내분비외과
6명 · 8.3%
중환자외상외과 (외상/중환자/급성 복부)
6명 · 8.3%
소아외과
4명 · 5.6%
위장관외과
2명 · 2.8%
어떤 분과도 선택하지 않음 (분과전문의 비희망)
2명 · 2.8%
응답 72명
Q7. 위장관외과 지원 의향 (0~10점)
평균 3.67 / 10점 (±2.63)
0
1
2
3
4
5
6
7
8
9
10
응답 72명 · 0(전혀)~10(반드시)
Q8. 간담췌외과 지원 의향 (0~10점)
평균 3.94 / 10점 (±3.07)
0
1
2
3
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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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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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
응답 72명 · 0(전혀)~10(반드시)
Q9. 대장항문외과 지원 의향 (0~10점)
평균 4.75 / 10점 (±2.85)
0
1
2
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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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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응답 72명 · 0(전혀)~10(반드시)
Q10. 유방외과 지원 의향 (0~10점)
평균 4.89 / 10점 (±3.18)
0
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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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
응답 72명 · 0(전혀)~10(반드시)
Q11. 내분비외과 지원 의향 (0~10점)
평균 4.71 / 10점 (±2.78)
0
1
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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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
응답 72명 · 0(전혀)~10(반드시)
Q12. 혈관외과 지원 의향 (0~10점)
평균 5.31 / 10점 (±2.75)
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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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
10
응답 72명 · 0(전혀)~10(반드시)
Q13. 중환자외상외과 지원 의향 (0~10점)
평균 4.50 / 10점 (±2.85)
0
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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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
8
9
10
응답 72명 · 0(전혀)~10(반드시)
Q14. 소아외과 지원 의향 (0~10점)
평균 2.06 / 10점 (±2.72)
0
1
2
3
4
5
6
7
8
9
10
응답 72명 · 0(전혀)~10(반드시)

III. 분과 선택 결정요인 (중요도)

Q15. 평균 업무 강도 (당직, 호출, 응급수술 빈도)
1. 전혀 중요하지 않다
0명 · 0.0%
2. 중요하지 않다
2명 · 2.8%
3. 보통
10명 · 13.9%
4. 중요하다
33명 · 45.8%
5. 매우 중요하다
27명 · 37.5%
응답 72명
Q16. 의료수가 / 보상 수준
1. 전혀 중요하지 않다
0명 · 0.0%
2. 중요하지 않다
4명 · 5.6%
3. 보통
5명 · 6.9%
4. 중요하다
31명 · 43.1%
5. 매우 중요하다
32명 · 44.4%
응답 72명
Q17. 의료소송 위험
1. 전혀 중요하지 않다
0명 · 0.0%
2. 중요하지 않다
2명 · 2.8%
3. 보통
5명 · 6.9%
4. 중요하다
28명 · 38.9%
5. 매우 중요하다
37명 · 51.4%
응답 72명
Q18. 향후 일자리(봉직/교수/개원) 안정성
1. 전혀 중요하지 않다
0명 · 0.0%
2. 중요하지 않다
3명 · 4.2%
3. 보통
6명 · 8.3%
4. 중요하다
29명 · 40.3%
5. 매우 중요하다
34명 · 47.2%
응답 72명
Q19. 학문적 흥미 / 술기에 대한 매력
1. 전혀 중요하지 않다
0명 · 0.0%
2. 중요하지 않다
3명 · 4.2%
3. 보통
5명 · 6.9%
4. 중요하다
37명 · 51.4%
5. 매우 중요하다
27명 · 37.5%
응답 72명
Q20. 워라밸 (근무시간, 야간/주말 근무)
1. 전혀 중요하지 않다
0명 · 0.0%
2. 중요하지 않다
1명 · 1.4%
3. 보통
14명 · 19.4%
4. 중요하다
32명 · 44.4%
5. 매우 중요하다
25명 · 34.7%
응답 72명
Q21. 멘토 / 롤모델의 존재
1. 전혀 중요하지 않다
0명 · 0.0%
2. 중요하지 않다
0명 · 0.0%
3. 보통
9명 · 12.5%
4. 중요하다
35명 · 48.6%
5. 매우 중요하다
28명 · 38.9%
응답 72명
Q22. 환자군의 중증도 / 예후
1. 전혀 중요하지 않다
0명 · 0.0%
2. 중요하지 않다
2명 · 2.8%
3. 보통
17명 · 23.6%
4. 중요하다
38명 · 52.8%
5. 매우 중요하다
15명 · 20.8%
응답 72명
Q23. 수술 기회의 양과 다양성
1. 전혀 중요하지 않다
0명 · 0.0%
2. 중요하지 않다
3명 · 4.2%
3. 보통
12명 · 16.7%
4. 중요하다
33명 · 45.8%
5. 매우 중요하다
24명 · 33.3%
응답 72명
Q24. 생애주기 이벤트(출산/육아/간병) 후 직업 지속 가능성
1. 전혀 중요하지 않다
0명 · 0.0%
2. 중요하지 않다
2명 · 2.8%
3. 보통
10명 · 13.9%
4. 중요하다
32명 · 44.4%
5. 매우 중요하다
28명 · 38.9%
응답 72명
Q25. 가족 / 배우자 / 주변인의 의견
1. 전혀 중요하지 않다
3명 · 4.2%
2. 중요하지 않다
10명 · 13.9%
3. 보통
24명 · 33.3%
4. 중요하다
19명 · 26.4%
5. 매우 중요하다
16명 · 22.2%
응답 72명

IV. 수련환경 인식

Q26. 현재 전공의 수련의 업무 강도는 적절하다
1. 전혀 그렇지 않다
1명 · 1.4%
2. 그렇지 않다
12명 · 16.7%
3. 보통
24명 · 33.3%
4. 그렇다
34명 · 47.2%
5. 매우 그렇다
1명 · 1.4%
응답 72명
Q27. 현재 외과 분과전문의 제도의 커리어 트랙(전임의–봉직/교수)이 명확하게 보장된다
1. 전혀 그렇지 않다
9명 · 12.5%
2. 그렇지 않다
26명 · 36.1%
3. 보통
28명 · 38.9%
4. 그렇다
7명 · 9.7%
5. 매우 그렇다
2명 · 2.8%
응답 72명
Q28. 분과별 술기 교육 기회가 충분히 제공된다
1. 전혀 그렇지 않다
5명 · 6.9%
2. 그렇지 않다
20명 · 27.8%
3. 보통
28명 · 38.9%
4. 그렇다
15명 · 20.8%
5. 매우 그렇다
4명 · 5.6%
응답 72명

V. 정책 영향 (시행 시 지원 의향 변화)

Q29. 외과 의료수가가 의미 있게 인상된다면 (예: 30% 이상)
1. 매우 감소
0명 · 0.0%
2. 약간 감소
0명 · 0.0%
3. 변화 없음
12명 · 16.7%
4. 약간 증가
38명 · 52.8%
5. 매우 증가
22명 · 30.6%
응답 72명
Q30. 당직/호출 구조가 개선된다면 (예: 전임의 당직 면제, 야간 전담의 도입)
1. 매우 감소
0명 · 0.0%
2. 약간 감소
0명 · 0.0%
3. 변화 없음
8명 · 11.1%
4. 약간 증가
28명 · 38.9%
5. 매우 증가
36명 · 50.0%
응답 72명
Q31. 분과전문의 취득 후 일자리(봉직/교수)가 명시적으로 보장된다면
1. 매우 감소
0명 · 0.0%
2. 약간 감소
0명 · 0.0%
3. 변화 없음
10명 · 13.9%
4. 약간 증가
26명 · 36.1%
5. 매우 증가
36명 · 50.0%
응답 72명

VI. 배경 정보

Q32. 현재 연차
R1
27명 · 37.5%
R3
26명 · 36.1%
R2
19명 · 26.4%
응답 72명
Q33. 수련병원 권역
수도권 (서울/경기/인천)
49명 · 68.1%
영남권 (부산/대구/울산/경북/경남)
10명 · 13.9%
충청권 (대전/세종/충북/충남)
8명 · 11.1%
호남권 (광주/전북/전남)
4명 · 5.6%
강원권
1명 · 1.4%
응답 72명
Q34. 수련병원 종별
상급종합병원
62명 · 86.1%
종합병원
10명 · 13.9%
응답 72명

VII. 자유 의견 (선택)

Q35. 외과 분과전문의 제도 개선을 위해 가장 필요한 변화 (자유 서술)
자유 서술 응답 0건 — 익명성 보호를 위해 본 요약에는 원문을 싣지 않습니다.